2011년 7월 18일 월요일

[루이비통(louis vuitton) 아이폰 케이스(다카시 무라카미 에디션) 구입기 + 사용기]

원래는 iphone1 케이스로 08년에 잠깐 소량으로 나온 타카시 무라카미 에디션 제품입니다.
예비군복 같아서 싫어하시는 분이 많습니다만
일본과 미국에서 잠깐 판매된 적이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나라를 가 보았지만 이 시리즈 가진분이 거의 없었습니다.
사람들의 선호도가 약해서인지 이 시리즈는 카피 제품도 없습니다.

iphone4를 한번 넣어 보았는데 너무 잘 맞습니다.
iphone4 케이스라 말해도 믿을 정도 입니다.
어렵게 구한 제품인데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iphone4를 넣어 보았습니다.
잘 맞습니다.

전화를 받거나 메일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번거롭지만 케이스에서 iphone을 꺼내야 합니다.

적당하게 마찰력이 있어서 미끄러지거나 쑥 빠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케이스만 찍어 보았습니다.
아무리 봐도 군대를 다녀온 한국 남자분들은 예비군 복이라 싫어합니다.

가죽의 재질은 두껍고 고급 스럽습니다.

내부 모습입니다.
검정색 iphone4와 잘 어울립니다.

박스입니다.

iphone은 너무 비싼 케이스는 잘 어울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렴하고 편리한 케이스를 더 오래 사용하게 됩니다.
명품 케이스들은 거의 이런 모양인데 모두 사용하기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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