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1일 금요일

[나노심 만드는 법 - 아이폰5(iphone5)용 나노심(nano sim) 커터(cutter) + 한국(korea) SKT 데이터 쉐어링(data sharing) 심(sim) 사용기]

박스에는 마이크로 심 커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나노심 커터가 들어있습니다.

기존 박스 재활용을 한것 같습니다. 


마이크로 심 커터를 잘못 구입했는지 걱정되었습니다.

내용물입니다.
나노심 커터가 맞습니다.

금속 가이드는 마이크로심을 나노심으로 바꿀때 사용하는 것입니다.
검정색 플라스틱은 어답터 입니다.
오른쪽 사포는 나노심이 두께가 더 얇기 때문에
그때 수작업하기 위한 도구 입니다.

커터는 저가와 고가로 구분되는데

저가와 고가 제품을 구분하는 기준은

금속 부분 내구성과 마무리입니다.

가급적 고가 제품을 구입하시는게 깔끔하게 작업됩니다.


아래쪽 커터 부분입니다.

심을 넣는 방향입니다.

방향을 잘못 넣으면 심을 버려야 하기에 중요한 이미지입니다.

외관도 깔금합니다.

미국산 아이폰 구입시 들어있던 심입니다.

이 심은 특이하게도 나노심 규격을 따라 만들었는지

금속 부분이 나노심 규격과 일치해 보일 정도로 작습니다.

나노심 커터에 넣어보니 금속 부분 규격이 나노심 규격과 동일합니다.

잘라보니 바로 나노심이 되었습니다.

일반심 가이드에 넣어 보았습니다.

왼쪽이 나노심 가이드이고

오른쪽이 마이크로심 가이드입니다.

두께가 다릅니다.


나노심 가이드가 1미리 정도 더 얇습니다.


나중에 일반심을 잘라 만든 나노심을 넣을 경우

나노심 플라스틱 높이에 맞게 사포로 갈아내야 할 것 같습니다.

호주 프리페이스 심입니다.

이심은 금속 부분이 잘리게 됩니다.

이렇게 잘려 버립니다.



금속부분이 잘리면 통화가 안될지 몰라서
한국의 데이터쉐어링 심을 시험해 보기로 했습니다.

한국의 데이터 쉐어링 심도 호주 프리페이드 심처럼 금속 부분이 잘립니다.

데이터 쉐어링 심을 잘라보았습니다.

가이드에 넣어 보았습니다.

아이폰에 넣어 보려고 했는데
나노심 두께로 사포로 갈지 않아
아이폰에 넣기가 힘들었습니다.

억지로 넣으면 심카드를 못빼는 수가 있습니다.
예전에 이런 문제로 아이폰을 분해한 경험이 있습니다.

마이크로 심 가이드에 넣어 보았습니다.
이상태로 한국 단말기에 넣어 보니 잘 동작했습니다.
심카드 테두리 부분이 조금 잘려도 동작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커팅 만으로 아이폰에서 기존 심을 인식 못할 경우는

사포질하기로 해결해야 합니다.

사포질하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아이폰5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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